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리에 있는 국민관광지로 바위를 뚫고 샘솟는 화암약수와 국내 유일의 테마형 동굴인 화암동굴이 유명하다.또한 정선 소금강을 포함한 화암 8경이라는 경승지대가 여행자들을 사로잡습니다.
| 상 호 | 전화번호 | 주 메뉴 |
|---|---|---|
| 아라리村 주막 | 033-563-0050 | 산채정식, 곤드레나물밥, 소머리국밥 등 |
| 아라리村 굴피집 | 033-562-9616 | 순두부, 산초두부, 메밀콩국수, 칼국수 등 |

정선읍 회동리에 있는 가리왕산 휴양림은 희귀수목인 주목, 구상나무, 마가목 등이 울창하고 산삼을 비롯한 약초, 산나물이 풍부한 가리왕산(1,560m)자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통나무집, 야영장, 캠프 화이어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봄에는 철쭉이, 여름에는 시원한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백설의 은세계 등 4계절 모두 장관 입니다. 또한 산림문화 휴양관과 자연학습관은 휴양림 내 돌탑, 장승공원, 야생화 꽃밭 등과 더불어 가족단위는 물론 청소년들을 위한 숲체험 및 교육 수련시설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가리왕산은 산삼의 주요산지로 조선시대 중국에 진상하던 산삼을 캐던 곳이라는 삼산봉표비가 세워져있습니다.
| 개인 | 단체(20인이상) | ||||
|---|---|---|---|---|---|
| 어른 | 청소년 | 어린이 | 어른 | 청소년 | 어린이 |
| 1,000 | 600 | 300 | 800 | 500 | 200 |
| 군경, 장애우, 국가유공자, 경로우대, 공무는 무료 | |||||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철마는 더 이상 달리지 못하고, 기적이 끊긴 철길에는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을 받는 레일바이크가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이 깃든 절경을 지나 다닙니다. 이름도 생소한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입니다. 시속 10~30km까지 낼 수 있고,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 없이 안전합니다. 구절리 역에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위에는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행복한 그 순간, 시간이 멈춰지기를 바라는 분도 있을 겁니다.
민둥산(1,118.8m) 등산로 초입은 소나무 관목과 잡목이 무성하여 “이게 무슨 민둥산이야” 하기 쉽지만 7부능선을 넘으면, 정상에는 나무를 찾아보기 힘든 완만한 구릉지대로 억새만 지천으로 널려 있는 곳입니다.
여량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군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 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아우라지에 도착하면 여송정(아우라지 처녀상)과 아이랑전수관을 오가는 나룻배가 있습니다다.
뱃사공은 저 멀리 삼원산을 바라보며, 옛뗏꾼들의 이야기를 펼쳐놓으며 그 이야기를 따라 아우라지 강물을 건너는 재미는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즐거울 것입니다.
정선지역 관광정보 http://www.ariaritour.com/main.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