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이원팀은 10월 8일(토)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열린

차이나 드래곤과의 홈 3연전 중 2차전에서

김 혁의 활약으로 3 : 1로 승리, 시즌 두번째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어제와는 다르게 경기 초부터 차이나 드래곤을 압박한 하이원은

슛팅 수 23 : 2가 말해주듯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 1피리어드를 마쳤습니다.

2피리어드 초반 연이은 페널티로 위기를 자초한 하이원은

7분 46초, 페널티 킬링 상황에서 선제점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 


선제 실점  2분여 뒤, 파워 플레이 찬스를 잡은 하이원은

수비수 `김 혁`이 `마이클 스위프트`의 패스를 호쾌한 원 타이머 슛으로 연결

동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1피리어드 초반부터 맹공을 펼치는 하이원...

그러나 차이나 드래곤의 골문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습니다.


 

트레이드 마크인 호쾌한 중거리 슛이 드디어 터진 `김 혁`



3피리어드 들어 역전을 위한 맹공을 펼친 하이원은

2분 8초, `장준일`의 킬 패스를 받은 `유신철`이 차이나 수비수 한명을 제끼고

기습적인 중거리 슛으로 드디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홋카이도 원정 크레인스, 오지 전에서 연이은 골로 자신감 급 상승 중인 `유신철`

오늘도 중요한 순간에 역전골로 팀의 연승에 기여했습니다. 

 

기세가 오른 하이원은 계속적인 득점 찬스를 만들어 냈지만

차이나 드래곤 선수들의 육탄 방어에 추가점을 얻지 못했습니다.


경기 종료 3분여 전 페널티로 동점 위기를 맞은 하이원은

차이나 드래곤의 공세를 차분히 막아 냈고

종료 28초 전, `마이클 스위프트`가 엠티넷 골을 성공시켜

결국 3 : 1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동안 좋은 경기 내용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던 `박계훈 골리`

오늘 드디어 마수걸이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하이원은 내일 하루 연습일을 갖고

10월 10일(월)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차이나 드래곤과의 최종 3차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하이원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