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팀은 10월 7일(금)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열린

차이나 드래곤과의 홈 3연전 중 1차전에서 연장 슛 아웃까지 가는 접전 끝에

4 : 3으로 승리해 귀중한 승점 2점을 추가했습니다.

 


​불과 3일 전 장장 12일 간의 일본 홋카이도 원정을 마치고 귀국한 하이원은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운 듯 보였습니다.

1피리어드 7분 36초, `미코 쿠코넨`이 `김형준`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며 선제점을 올린 하이원은

첫 골후 29초만에 `마이클 스위프트`의 문전 슛으로 두 골차로 앞서 나갔습니다.




 

 

팽팽하던 경기속에 첫 골을 성공시켜  리드를 잡아오는 `미코 쿠코넨`



 

`마이클 스위프트`의 문전 슛으로 2 : 0으로 앞서 나가며 쉬운 경기를 예상했지만... ...



2피리어드 초반 차이나 드래곤의 역습에 두 골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한 하이원은

3피리어드 5분 44초, `이시오카 빈`에게 중거리 슛을 내주며

리드를 뺏겼습니다.

역전골 이후 ​동점과 재역전을 위해 맹공을 펼친 하이원은

9분 42초, `권태안`의 단독 돌파 이후 문전 슛으로 균형을 맞추었지만

역전골을 만들어내지 못한 채 3피리어드 종료를 맞이했습니다.


연장 5분에도 승부를 결정내지 못한 하이원은

결국 슛 아웃 공방 끝에 4번째 슈터 `타일러 브릭클러`가

골을 성공시키며 기나긴 승부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하이원은 내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차이나 드래곤과 2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하이원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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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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