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팀은 오늘 벌어진 오지 이글스와의 원정 1차전에서

2 : 3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하며 연패를 끊어내지 못했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4라인까지 고른 전력으로 올 시즌 최강의 전력을 갖춘 오지에 맞서

하이원도 4라인으로 맞대응하며 대등한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 시작 1분여 만에 리바운드 슛으로 선제점을 내주고 시작한 하이원은

계속되는 오지의 파상공격을 육탄으로 방어하며 대응했고

결국 1피리어드 17분 10초, 마이클 스위프트의 문전 슛으로 동점을 만들어 냈습니다.

 

 

2피리어드 14분 30초 3 : 4 페널티 킬링 상황에서

오지 하가 요스케에게 중거리 슛으로 실점한 하이원은 3분여 뒤 추가 실점하며

두점 차 리드를 내주었습니다.

자칫 오지에게 완전히 주도권을 내줄 수도 있는 상황에서

하이원은 마이클 스위프트가 최정식의 전진 패스로 골리와 맞서는 단독 상황에서

침착하게 만회골을 터뜨리며 한점차로 추격했습니다.

 

2 : 3  한점 차로 시작한 3피리어드... ...

오지의 날카로운 공세를 박성제 골리의 결정적인 몇차례 선방으로 막아 낸 하이원은

경기 종료 1분 30여 초 전, 동점골을 위해 골리를 빼고 총공세를 펼쳤지만

브라이언 영의 결정적인 슛이 골대를 막고 나오는 등 불운이 겹치며

결국 아쉬운 한점 차 패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하이원은 내일 오지와의 2차전에

그동안 부상으로 출장하지 못했던 박계훈 골리가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장할 예정입니다.

하이원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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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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