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 아이스하키팀에서 독립리그 팀인 동양이글스 선수 4, 대학졸업 선수 1명과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선수 육성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작년까지 외국인 용병 선수에 의존하던 하이원 아이스하키팀에서, 올해부터 외국인 용병을 쓰지 않고 그 자리에 국내 선수를 영입함으로서 침체되어 있는 국내 아이스하키계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요. 이번에 하이원 아이스하키팀에 영입된 선수는 실업팀에 지명받지 못하고 독립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던 오세안, 한건희, 조현국, 배장우 선수와 대학을 졸업하고 팀을 찾지 못하고 있던 황우태 선수입니다.

이 중에 특별한 인연이 있는 선수가 있는데요. 바로 조현국 선수입니다. 조현국 선수는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리틀 하이원 아이스하키 1기 출신인데요. 우리 하이원 아이스하키팀에서 제대로 자리잡고 국내 최고의 선수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하이원스포츠단 정철주 사무국장은 국내 선수들이 뛸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외국인 용병을 줄였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선수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국내 선수 육성에 힘쓸 것을 내비쳤는데요. 국이번에 영입한 선수가 장차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당당히 국가대표로 뛰어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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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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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han 2015.05.28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이 존중되고 그로인한 좋은 결과가 결실 맺기 바라겠습니다..젊은 인재들에게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미완의 대기인 인재들을 잘 다듬어 평창의 주역이되고 한국 아이스하키 발전에 기여하는 선수들을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새로 입단한 신입 선수 모두에게 언제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바라면 건강하게 시즌 시작하기를 기원 하겠습니다..하이원 화이팅

  2. sna 2015.06.10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시즌 이번선택으로 인한후회없는경기
    만들어주시길바랍니다 우선 선수님들
    부상없이 훈련열심히하시고 항상 응원하겠습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