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팀은 3월 1일 벌어진 오지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0 : 3으로 패해

중간 성적 1승 1패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슛팅 수 25 대 23이 말해주듯 시종 박빙의 경기를 펼쳤지만

3피리어드 초반 실수와 불운이 겹치며 13초만에 두골을 내주어

결국은 2차전을 내주고 말았습니다.

하이원팀은 오늘 연습일을 맞아 오후 3시부터 팀 미팅 겸 아이스 웜업 ​시간을 가졌습니다.



삶속에서 마주했던 누군가의 뒷모습이

당당하고 아름다웠던 기억, 그리 흔치​ 않은 일일 것입니다.

애틋함, 아련함, 쓸쓸함, 외로움... ...

어쩜 우리는 누군가의 뒷모습에서 이런 감정들을 가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우리 하이원 선수단의 뒷모습에서

외로움과 쓸쓸함보다는 당당하고 자랑스러움이 느껴질 수 있도록

하이원 팬 여러분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내일 최종 3차전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와 노력 다하겠습니다.​

늘 감사함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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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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