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팀은 오늘 ​안양링크에서 벌어진 안양 한라와의 시즌 팀간 4차전에서

마이클 스위프트의 결승골로 3 : 2로 신승을 거두어 2승 2패로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또한 `코리안 로켓` 송동환은 3피리어드 4분, 마이클 라쟈의 역전골을 도우며

통산 404포인트를 기록, 은퇴한 스즈키 마사히토와 동률을 이루며

아시아리그 통산 포인트 1위로 올라섰습니다.​

시종 손에 땀을 쥐게하는 일진일퇴의 공방이었습니다.

안양 한라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역습으로 기회를 노리던 하이원은

1피리어드를 득실없이 마쳤습니다.

2피리어드 4분 28초, 안양 한라 신상훈에게 문전 리바운드 골을 허용하며 선제점을 내준 하이원은

16분 5초, 파워 플레이 찬스에서 마이클 스위프트의 팁인 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동점 이후 안양한라의 파상공세속에서도 `박성제 골리`의 거듭되는 선방으로 위기를 넘긴 하이원은

3피리어드 4분, 다시 맞은 파워 플레이 찬스에서 `마이클 라쟈`의 기습적인 중거리 슛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경기 종료 2분 18초전, `마이클 스위프트`가 골리를 빼고 총공세에 나선 안양 한라의 빈골대에

골을 성공시켜 두점차로 달아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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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은 종료 1분 20초 전, 안양 한라에게 한점을 내주었지만

남은 시간 몸을 던지는 육탄 수비로 1점차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

3 : 2로 신승을 거두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했습니다.


하이원은 21일(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안양 한라와 어웨이 3연전 중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하이원 팬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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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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