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 선수단이 사할린과의 원정 3연전을 위해

오늘 아침 사할린으로 출발했습니다.

지난 주 많은 부상자로 인한 어려움 속에

전국종합선수권대회와 아시아리그 상무전을 치른 하이원은

그 동안 오랜 기간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친 `마이크 라쟈`가 복귀했고

김동환, 송동환, 권태안, 이찬휘 등도 팀 훈련에 합류하며 

모처럼 예전의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점점 강팀의 면모를 갖추어가며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이고 있는

사할린과의 원정 3연전을 승리로 이끌 수 있도록

하이원 팬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오늘 아침 출국장에서의 생생한 하이원 선수들의 모습을 전합니다.


사할린 전 3연승을 위하여 화이팅!!!  근데 김윤성 감독 뒤에 숨은 선수는 누구일까요???



                              오랜 기간 재활을 마치고 팀에 복귀한 마이크 라쟈(좌)와 마이클 스위프트...


​최근 부상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며 한시름 놓은 김윤성 감독(좌), 신의석 코치(우)는  가와이(중)에게 무슨 기합을...



 종합선수권 한라전에서 얼굴에 퍽을 맞는 부상을 당했던 캡틴 권태안...

                                       아직 완쾌되진 않았지만 출장 의욕이 워낙 강하여...

                    


                                                   포커 페이스 이영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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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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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아들하키꿈나무 2014.12.04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사진 멋진모습입니다.
    멋진경기보여주세요. 부상선수없이 최선을다하는경기를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