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팀은 11월 24일(월) 목동링크에서 벌어진

제69회 전국종합선수권대회 조별 예선 3차전에서

접전 끝에 안양 한라에게 4 : 5로 패배하여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1피리어드 10분 31초, 강력한 중거리 슛으로 역전골을 성공시킨 에릭 리건을 축하하는 선수들...)



(2피리어드 13분41초, 재역전 골을 성공시키고 포효하는 캡틴 권태안 선수...) 


경기 시작 41초만에  디펜스 존에서 패스가 잘리며 선제골을 내준 하이원은

곧이어 맹공을 퍼부어 4분 21초 `이영준`의 문전 동점골을 시작으로

`에릭 리건`의 중거리 슛과 캡틴 `권태안`의 골까지 더해

1피리어드를 3 : 1로 앞서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는듯 했습니다.

2피리어드 들어 한라의 맹추격에 동점까지 허용하며 쫒기던 하이원은

권태안의 두번째 골로  다시 앞서 나갔지만

3피리어드에 역전골을 내주며 결국 4 : 5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예선 2승 1패, B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한 하이원은

오는 11월 26일(수) 오후 2시에 A조 1위인 `대명 상무`와

결승 티켓을 놓고 일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하이원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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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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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원고! 2014.11.26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승 꼭 가면 좋겠어요~~ 하이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