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원 팬 여러분!

하이원팀은 11월 20일(목) 목동링크에서 열린

제69회 전국종합선수권대회 1차전에서

대학 강호 `연세대`를 11 대 2로 대파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습니다.



경기 시작 4분여 만에 수비수 `브라이언 영`의 중거리 슛으로 포문을 연 하이원은

`권태안`의​ 숏핸디드 골로 두점차로 앞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피리어드에도 수비수인 `김철준`과​ `브라이언 영`의 골로 두 점을 추가한 하이원은

3피리어드에도 공세를 늦추지 않고

`이영준`의 골을 시작으로 무려 7골을 쏟아 부으며

11 대 2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하이원은 하루 쉰 후 오는 22일(토) 같은 장소에서

올 시즌 대학 최강 `고려대`와 조별 예선 2차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하이원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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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이원스포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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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생화초 2014.11.21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한 승리~~~!! 연세대 학보에는 '아쉽운 패배'라고 표현되어 있군요 ^^ 귀여운녀석들~~